
배우 변우석이 ‘21세기 대군부인’ OST 마지막 주자로 나서며 스토리의 서사를 마무리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안대군’ 변우석이 직접 참여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마지막 OST를 오는 15일 공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원은 앞서 공개된 ‘21세기 대군부인’ OST 라인업에는 포함되지 않았던 ‘히든카드’로, 지난 9일 방송 직후 예고편을 통해 깜짝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을 통해 해당 음원의 일부만 공개되었음에도, SNS를 비롯한 온라인에서는 OST에 대한 언급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유와 함께 작품의 서사를 이끌어온 변우석이 직접 OST에 참여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 변우석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 역을 맡아, 성희주 역의 아이유와 아름다운 로맨스 케미로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사랑하는 이들을 지키기 위해 운명에 맞서 변화하는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며 전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변우석은 앞서 ‘선재 업고 튀어’의 OST ‘소나기’로 국내외 음원 차트를 휩쓸었던 터. 공식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번 ‘21세기 대군부인’ OST를 통해 그간 작품에서 쌓아 온 ‘이안대군’의 감정선을 음악으로 확장하며, 로맨틱 무드를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전통과 현대의 조화 속 새롭게 재창조된 세계관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국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디즈니+ TOP 10 TV쇼(비영어) 부문 글로벌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 남겨둔 ‘21세기 대군부인’은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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