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하가 한층 날씬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몰라보게 슬림해진 팔 라인이 시선을 끈다. 앞서 김민하는 또 다른 게시물에서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데뷔 당시 통통한 체형이었던 김민하는 전작인 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이후 인터뷰에서 "살을 좀 빼면 어떻겠냐는 감독님의 제안을 받아들여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재 김민하는 넷플릭스 영화 '별짓' 촬영에 한창이다. '별짓'은 죽도록 사랑하고 또 죽도록 미워하는 10년 차 장기 연애 커플의 이야기를 담은 현실 공감 로맨스 작품이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