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이영지가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후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다.
이영지는 앞서 지닌달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과 승관의 공연에 게스트로 출연한 후,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등장한 그는 "선배님들 콘서트에 싸가지 없게 선글라스를 끼고 온 게 아니다"라며 "며칠 전에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 혹시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린다"고 재치 있게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팬 소통 플랫폼에서 이영지는 "4년 동안 고민 끝에 결정한 내 인생 첫이자 마지막 시술"이라고 밝혔다. 이어 "안 피곤한데도 늘 피곤해 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 고민이 컸다"고 수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영지는 현재 유튜브 콘텐츠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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