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자신의 드레스 핏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지난 8일 '백상예술대상’에서 착용했던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손예진은 자신의 인기상 트로피도 인증했다. 트로피에는 '손예진 2026 인기상'이라는 문구가 손글씨로 적혀 있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해 9월 개봉한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관객들과 만났으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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