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지석진이 지리산 귀감석 앞에서 진심 어린 눈물을 보인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지리산 힐링 여행 속 멤버들의 우정과 예능 케미, 예상치 못한 감동까지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석삼플레이 시즌1’ 멤버들은 백두대간의 마지막 혈자리로 알려진 명물 ‘귀감석’을 찾아 소원을 빈다. 귀감석의 신비로운 설화를 들은 멤버들은 설렘 가득한 모습으로 각자의 바람을 전한다.
하지만 유독 오랜 시간 귀감석 앞을 떠나지 못한 지석진이 조용히 눈물을 흘리며 분위기가 반전된다. 평소 ‘석진몰이’로 장난을 이어가던 동생들 역시 예상치 못한 큰형의 모습에 당황과 먹먹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지석진이 어떤 소원을 간절히 빌었는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멤버들의 공용 경비에는 초유의 위기까지 닥친다. ‘지옥의 경비 룰렛’ 미션 도중 잔고가 마이너스로 떨어질 상황이 벌어진 것.
위기의 중심에 선 이상엽은 현실을 부정한 채 귀감석에 머리를 박는 등 몸개그를 펼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제작진은 “‘석삼플레이 시즌1’에서 멤버들의 희로애락이 모두 터져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