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최우수산(山)’에서 양세형과 박소영의 핑크빛 분위기가 다시 포착된다. ‘최우수산’은 대둔산에서 펼쳐지는 험난한 산행과 함께 설렘 가득한 케미까지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山)’ 2회에서는 제2회 최우수자 선발전이 펼쳐지는 가운데, 박소영 아나운서가 깜짝 등장한다.
특히 ‘최우수산’에서 양세형은 박소영을 보자마자 환한 미소를 짓고 곧장 다가가 눈길을 끈다. 다른 멤버들 역시 즉석에서 노래를 부르며 두 사람의 분위기를 한껏 띄운다.
허경환은 “세형이 보러 오신 거죠?”라고 농담을 던진 뒤 “세형이 흔들지 마세요”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붐은 두 사람의 기념사진까지 직접 찍어주며 핑크빛 분위기에 힘을 보탠다.
또한 ‘이모카세’로 알려진 김미령 셰프의 코스 요리도 공개된다. 멤버들이 식사에 집중하던 중 하산한 줄 알았던 박소영이 다시 등장하고, 양세형은 “소영아 안 갔어?”라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최우수산’은 등산 예능에 멤버들의 리얼 케미와 여행 감성을 더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양세형과 박소영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제공= MBC ‘최우수산(山)’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