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재환이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에서 온앤오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날 김재환은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의 로고송 ‘WE WANNA GO’ 청음회 DJ로 나서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즉석 킬링 파트 대결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으로 판을 이끌며 ‘무드 메이커’로서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특히, ‘워너베이스’ 입성 후 진행된 다양한 게임에서 김재환의 활약은 단연 돋보였다. ‘소리 나는 좀비 게임’ 진행 중 김재환은 날렵한 몸놀림으로 위기를 피한 데 이어, 술래 앞으로 멤버들을 유도하는 쫄깃한 플레이로 재미를 배가했다.
저녁 시간에는 멤버들과의 따뜻한 케미스트리를 엿볼 수 있었다. 유쾌한 분위기 속 김재환은 봄동 비빔밥을 멤버들에게 먼저 나눠주는 세심한 배려를 보여 훈훈함을 안겼다.
이처럼 김재환은 본업 활동을 통해 보여준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탄탄한 라이브 퍼포먼스는 물론, 예능에서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현장을 밝게 물들이며 다재다능한 능력치를 다시금 입증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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