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 예능 샛별 박소영 아나운서가 돌아온다. 헐렁한 러닝 자세부터 우당탕탕 요리 도전, AI 아나운서와의 맞대결, 양세형과의 미묘한 설렘 기류까지 엉뚱 발랄한 일상이 주말 밤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내일(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6회에서는 박소영의 우당탕탕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박소영에겐 뜻밖의 시련도 찾아온다. 방송국 내 'AI 아나운서' 도입 프로젝트로 자신의 목소리를 학습한 AI와 직접 대결을 펼치게 된 것. 전종환·김수지·정영한 동료 아나운서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인간 소영' 대 'AI 소영'의 평가에 이목이 쏠린다. 복직한 김수지 아나운서가 양세형과의 '네 번째 만남' 여부를 묻자 박소영은 조심스레 "산에서 만났다"고 답해 현장을 다시 한 번 들썩이게 했다.
박소영 헐렁 러닝·양세형 설렘 기류, 선재스님 레시피 요리 대참사, AI 아나운서 맞대결, "산에서 만났다" 고백은 내일(2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