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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박보영 “김성철에게 살면서 누나 소리 제일 많이 들어봐”

이다미 기자
2026-04-27 13: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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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박보영 “김성철에게 살면서 누나 소리 제일 많이 들어봐” (제공: bnt)


박보영이 김성철과의 케미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 김성훈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김성철은 “보영 누나와의 케미는 너무 좋았다. 극 중과 평소 모두 누나라는 말을 많이 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보영은 “살면서 누나 소리를 제일 많이 들어봤다. 제니의 ‘제니’ 노래를 누나로 개사해 불렀다. 정말 나에게 동생이 있다면 이런 동생이려나 싶은 생각도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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