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과 권성준의 허세 맞대결이 성사된다.
오늘(26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고비드’ 고수의 식재료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권성준은 이번 대결을 앞두고 “최근에 분석해 봤을 때 에이징 커브가 좀 세게 오신 것 같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이에 최현석은 “오랜만에 조리계가 썩었네요”라고 즉각 응수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권성준은 최현석의 시그니처인 ‘소금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따라하며 기선제압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팔 길이가 좀 차이 난다”, “머리 위에 소금을 뿌린 줄 알았다”라며 폭소를 터뜨린다.
한편 최현석은 권성준의 유행어를 적극 활용하며 권성준의 멘탈을 흔든다. 이처럼 치열한 ‘허세 맞대결’ 속에서 권성준이 최현석을 상대로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면 요리’를 주제로 샘킴과 윤남노가 ‘냉부’ 역사상 처음으로 맞대결을 펼치며 신선한 긴장감을 선사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김성주는 “이제는 김풍이 다 조종하네”라며 김풍의 영향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고수는 기존 ‘냉부’에서 본 적 없는 ‘신개념 밀당 시식평’으로 스튜디오를 뒤흔든다. 고수가 “맛이 궁금하세요?”, “아마 한 번도 안 드셔 보셨을걸요?”라며 역대급 ‘밀당’을 선보이자, 출연진 모두 그의 엉뚱한 반전 매력에 빠져들었다는 후문.
완벽한 외모 뒤 반전 인간미를 지닌 ‘밀당의 고수’의 입맛을 사로잡을 최후의 승자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고수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펼쳐지는 명승부는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