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디렉터 로시가 다양한 표정의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로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ree of a kin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같은 착장 속에서도 표정과 분위기만으로 전혀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로시는 “셋 중 어떤 표정이 베스트인가요?”라고 질문을 던지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를 접한 팬들은 “긴 머리도 너무 잘 어울린다”, “걸그룹 같다”, “인형 같다” 등 다양한 반응과 함께 각자 선호하는 컷을 꼽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시는 셀러브리티의 T.P.O에 맞는 스타일링은 물론, 새로운 매력을 끌어내는 스타일리스트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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