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가왕 95즈’ 박서진과 유다이가 ‘2026 한일가왕전’에서 후배 한일 TOP7을 위해 ‘깜짝 세기의 빅매치’를 펼친다.
박서진과 유다이는 오는 21일(화) 방송될 ‘2026 한일가왕전’ 본선 1차전에 예고 없는 ‘의리의 스페셜 매치’로 출격,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별 심사위원석에 앉아 경연을 지켜보던 박서진과 유다이가 MC 신동엽의 호명과 함께 치열한 경연을 이어가는 무대 위에 등장하자, 모두 “감쪽같이 속았다”라고 환호성을 보낸다.
특히 두 사람은 평소 절친한 95즈의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던 것과 달리, 한일 TOP7을 위한 승패가 걸린 만큼 출사표에서도 이전에 없던 긴장감이 담긴 신경전을 벌인다. 유다이는 “보고 싶었다”라고 반가운 인사를 건넨 것도 잠시, “제 콘서트라고 생각하고 즐길 거다. 저를 보고 선배라고 생각될 정도로 압박을 가하겠다”라고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 박서진 역시 “‘유’다이, ‘다’시 맞붙게 됐는데, ‘이’번에도 내가 이겨줄게”라는 ‘촌철살인 삼행시’로 팽팽한 기운을 드리운다. 과연 박서진과 유다이 중 어느 가왕이 승리를 챙기고 자국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주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한일가왕전’ 당시 우즈의 ‘드라우닝’으로 조회 수 돌풍을 일으켰던 유다이가 이번에는 데이식스의 ‘예뻤어’를 선곡, “무기 들고 왔네”라는 평가를 받은 가운데 박서진의 선곡은 무엇일지, 유다이는 ‘예뻤어’로 또다시 조회 수 폭주를 이끌 수 있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한일탐색전인 ‘100초 전’에서 중간 순위 1위를 기록 중인 ‘진격의 차장군’ 차지연은 본선 1차전에서 역시 “사뿐히 지르밟아 드리겠다”라는 ‘기세 만렙’ 선전포고로 일본팀을 얼어붙게 만든다. 일본 현역 역시 만만치 않은 기세로 차지연을 향해 상상도 못 한 반격을 가하지만, 차지연이 굴하지 않는 재반격으로 응수하면서 무대 시작 전부터 일본 팀에 문화적인 충격을 안기는 것. 과연 일본 현역들이 가장 두려운 상대로 뽑은 차지연과 일본 현역이 주고받은 반격은 무엇일지, 초미의 관심을 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