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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시라, ‘연극 홍도 응원 왔어요’ [포토]

김연수 기자
2026-04-13 14: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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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이 주연을 맡은 연극 ‘홍도’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지난 10일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첫 공연 현장에는 예지원을 응원하기 위한 동료 스타와 아티스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평소 예지원과 돈독한 친분을 자랑하는 배우 채시라와 방은희, 그리고 ‘내숭’ 시리즈의 김현정 화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지원은 극 중 캐릭터 ‘홍도’의 복장인 녹색 저고리와 붉은 치마 한복을 차려입은 모습이다. 

공연 직후 포토월 앞에 선 예지원은 채시라, 방은희, 김현정 화가와 함께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며 첫 공연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연극 ‘홍도’는 1930년대 한국 신파극의 대명사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공연은 4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진행되며, 이후 5~6월에는 광주, 대구, 안산, 포항, 밀양, 부산, 안성 등 전국 7개 도시 순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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