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주연을 맡은 연극 ‘홍도’의 화려한 막이 올랐다.
지난 10일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첫 공연 현장에는 예지원을 응원하기 위한 동료 스타와 아티스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평소 예지원과 돈독한 친분을 자랑하는 배우 채시라와 방은희, 그리고 ‘내숭’ 시리즈의 김현정 화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연 직후 포토월 앞에 선 예지원은 채시라, 방은희, 김현정 화가와 함께 밝은 미소로 포즈를 취하며 첫 공연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연극 ‘홍도’는 1930년대 한국 신파극의 대명사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공연은 4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진행되며, 이후 5~6월에는 광주, 대구, 안산, 포항, 밀양, 부산, 안성 등 전국 7개 도시 순회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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