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본이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이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목일 행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참가자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또 “흙을 덮으며 잘 자라기를 기도했다. 언젠가 푸르게 우거진 모습으로 다시 마주할 그날을 기대한다”고 전해 의미를 더했다.
해당 행사는 국립수목원이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한국모델문화예술협회와 함께 진행한 ‘보태니컬 뮤즈’ 벚나무길 조성 행사로, 약 100여 명이 참석해 나무를 심으며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편 이본은 라디오 프로그램 ‘이본의 라라랜드’를 통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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