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훌쩍 넘어 한국 영화 흥행 역사를 새로 쓰는 가운데, 주연 박지훈이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에서도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며 독주 체제를 굳히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이달 발표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박지훈이 2위 윤경호, 3위 박신혜를 큰 격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연구소 측은 “박지훈 브랜드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신드롬을 만들면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위 윤경호는 에피소드 토크 콘텐츠로 소비자 관심을 모았고, 3위 박신혜는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의 히로인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어 고윤정(4위)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주지훈(5위)은 예능에서의 친근한 면모로 각각 존재감을 높였다.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돌풍이 이어지는 한 박지훈의 인기 독주도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