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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X김도연X추소정 ‘열여덟 청춘’ 관람 포인트 TOP 3 공개

윤이현 기자
2026-03-25 14: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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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X김도연X추소정 ‘열여덟 청춘’ 관람 포인트 TOP 3 공개 (제공: 26컴퍼니 )


감성 청춘 드라마 ‘열여덟 청춘’이 오늘(25일) 개봉한 가운데, 영화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관람 포인트 TOP 3와 개봉주 주말 현장 이벤트를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 전소민 X 김도연 X 추소정,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선하고 완벽한 사제 케미스트리!

남다른 교육관을 가진 쿨한 교사 ‘희주’와 그런 담임이 귀찮기만 한 18세 고등학생 ‘순정’이 만나 자신의 존재감을 찾아가는 빛나는 청춘의 기록을 담은 ‘열여덟 청춘’의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스크린을 환하게 밝히는 배우들의 눈부신 앙상블이다. 

예능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여온 배우 전소민은 기존의 전형적인 교사상에서 벗어난, 학생들의 ‘다름’을 존중하는 쿨한 교사 ‘희주’로 분해 극의 중심을 잡는다. 

여기에 라이징 스타 김도연이 마음의 문을 닫은 채 자유를 꿈꾸는 열여덟 소녀 ‘순정’ 역을 맡아 섬세한 내면 연기를 펼치며, 추소정 역시 완벽을 쫓는 우등생 ‘경희’ 역을 맡아 현실 고등학생들이 겪는 고뇌를 리얼하게 그려낸다. 

이들이 교실이라는 공간에서 부딪히고 소통하며 만들어내는 사제지간, 그리고 친구 사이의 끈끈한 케미스트리는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 인기 원작 도서의 감동을 스크린으로! 베테랑 어일선 감독이 전하는 따뜻한 시선!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탄탄한 원작의 힘과 베테랑 연출자의 만남이다. 영화 ‘열여덟 청춘’은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은 박수현 작가의 원작 도서 ‘열여덟 너의 존재감’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이전 ‘플라스틱 트리’, ‘사랑후애’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어일선 감독은 이번 작품에서 ‘열여덟’이라는 시기가 갖는 불안함과 설렘을 따뜻한 영상미로 담아냈다. 

특히 감독은 교실을 단순히 공부하는 장소가 아닌,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구현하는 데 공을 들였으며, 원작이 가진 다정한 위로의 메시지는 감독의 섬세한 손길을 거쳐 더욱 깊은 울림을 주는 영상 언어로 재탄생했다.

# “우리는 모두 반짝이는 존재!” 전 세대의 공감을 자극하는 찬란한 성장통과 위로!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나이와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메시지다. 영화는 성적과 규칙이 우선인 학교 현장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고민하는 청춘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려낸다. 

서툴기에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 모두의 한 시절을 소환하는 이 작품은, 지금의 청춘들에게는 뜨거운 응원을, 그 시절을 지나온 성인들에게는 잊고 지낸 순수함을 되찾아주는 시간을 선물한다.

‘열여덟 청춘’ 메인 예고편

한편 영화 ‘열여덟 청춘’은 개봉을 기념해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무대인사와 GV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개봉 주차에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에게는 각 극장별로 영화의 여운을 간직할 수 있는 사인 인쇄 포스터(A3)가 선착순으로 증정되어 영화 팬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해당 이벤트는 소장 가치가 높은 배우들의 사인이 담긴 특별한 선물로 벌써부터 관람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현장 증정 이벤트 및 무대인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극장별 홈페이지 및 모바일 APP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서툴기에 더욱 찬란했던 전 세대 공감 청춘 영화 ‘열여덟 청춘’은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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