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원지안이 글로벌 미용 의료기기 기업 원텍의 앰버서더로 합류하며, 차세대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2021년 넷플릭스 시리즈 ‘D.P.’로 데뷔한 원지안은 ‘오징어 게임’, ‘경도를 기다리며’ 등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대세 행보를 이어왔다. 원지안은 원텍과 함께하며 스크린 밖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원지안은 지난 21일 개최된 원텍 브랜드 행사 ‘웨이브 글로벌’에 모습을 드러내며 공식 앰버서더로서 시작을 알렸다.
이날 함께 공개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은 미용의료 시장에서 원텍의 존재감을 원지안의 이미지로 자연스럽게 풀어냈다는 평가다. 해당 영상은 TV를 비롯한 다양한 매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원텍은 1999년 설립된 의료기기 제조 기업으로, 레이저 광원과 전기공급 장치를 직접 개발하고 자체 공정으로 생산하는 국내 유일 기업이다. 주요 제품으로는 Monopolar RF 의료기기인 ‘올리지오(Oligio)’를 비롯해 피코초 엔디야그 레이저 수술기 ‘피코케어(Picocare)’, 고강도 집속형 초음파 HIFU 의료기기 ‘타이탄(Tightan)’이 있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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