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가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임영웅이 지난달 3위에서 2위로 한 계단 뛰어오르며 상승세를 입증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약 한 달간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가치를 종합 평가한 결과다.
1위는 완전체 컴백 공연으로 전 세계 팬들을 광화문으로 집결시킨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3위는 음원과 광고 카테고리에서 독보적 영향력을 발휘한 아이브가 이름을 올렸으나, 지난달과 비교해 평판지수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이어 블랙핑크(4위), 우즈(5위)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3월 조사는 전월 대비 전체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총량이 소폭 감소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브랜드 소비와 이슈 부문은 상승한 반면, 소통과 확산 부문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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