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 무.물.보'에 데뷔 21년 차 스테파니가 찾아온다.
오는 9일(월)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5회에서는 걸그룹 천상지희로 2005년 데뷔해 역대 아이돌 중 최상위권 춤 실력 보유자로 알려진 스테파니가 등장한다.
하지만, 조금씩 쌓여 상처가 되어버린 말 한마디 “다 잘하는데 왜 잘 안됐을까?”라는 말이 인생의 큰 고민이 되어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오게 됐다고 말한다.
이에 이수근은 “뭐가 잘 안됐다는 거야? 돈을 덜 벌었나?”라며 의아해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던 스테파니를 향해 “배가 부른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스테파니는 “이를 갈고 목숨 걸고 무대를 꾸미는데, '불후의 명곡에서 왜 우승을 못 하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라고 밝히자, 서장훈과 이수근은 당황해하며 “성공했으니 '불후의 명곡'에서도 섭외하는 것”, “잘 안 된 사람은 21년 동안 활동할 수 없다”라며 고민 자체를 부정하기도 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스테파니를 향해 서장훈은 “스스로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그런 것”이라며 “오래 일 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고 말하고, 이수근 역시 “열심히 그리고 잘하는 걸 아는 사람이 더 많다”라고 응원하기도 한다.
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