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29기 출연자 영수가 옥순과 여전히 연애 중인 근황을 공개하며 결별설을 직접 해명했다.
8일 유튜브 채널 ‘벙벙튜브’에는 ‘나는 솔로’ 24기 출신 영식이 29기 영수와 만나 근황을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식은 “이 기수를 정말 재미있게 봤다”며 “SNS로 연락이 닿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결혼 계획에 대해서는 “일단은 연애를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전했다.
영식의 제안으로 옥순에게 영상 편지를 전한 영수는 “어느덧 만난 지 4~5개월 정도 됐는데, 항상 좋은 일이 있거나 힘든 일이 있을 때 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독감에 걸려 많이 아팠을 때도 많이 걱정해주고 케어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며 “현재 감정에 충실해서 좋은 만남을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SOLO’에 출연해 29기 옥순과 최종 커플로 매칭된 바 있다. 최근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SNS에서 사라졌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결별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이번 영상을 통해 영수가 직접 교제 사실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