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가 2026년 걸그룹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2위는 키키의 ‘404 (뉴 에라)’가 차지했다. 키키만의 몸짓과 노래로 해방감과 자유를 선사하는 댄스곡으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3위는 화사의 ‘굿 굿바이’, 4위는 우즈의 ‘드라우닝’이 차지했고, 한로로의 ‘사랑하게 될 거야’는 5위에 자리했다.
한편 지니뮤직 연령별 차트에서도 아이브와 키키의 인기 대결이 뜨겁다. 3월1주차 지니뮤직 10대차트에서는 키키의 ‘404(뉴 에라)’가 1위를 차지했고 20,30, 40대차트에서 아이브의 ‘뱅뱅’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50대 차트에서는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이 1위에 올랐다.
KT지니뮤직 관계자는 “걸그룹 아이브 ‘뱅뱅’이 3월1주차 지니뮤직 주간차트를 최정상을 차지하며 3주 연속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아이브에 이어 키키의 신곡도 최상위권에서 사랑받으며, 걸그룹 흥행이 다시 한번 찾아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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