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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D-97’ 영원할 캡틴, 손흥민 사복 패션 모음.zip

윤이현 기자
2026-03-06 13: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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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_son7


전 세계인들이 하나되어 열광하는 최대 축구 축제, 월드컵이 어느덧 100일도 남지 않았다. 

한국 축구의 세대 교체 또한 머지 않았다. 하지만 세대가 아무리 변하더라도 축구팬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선수가 있다. 대한민국 축구계에 수많은 신기록을 갈아 치운 명실상부 최고의 스타, 손흥민을 말이다.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가 될 이번 월드컵. 월드컵 무대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활약을 펼칠 손흥민의 사복 패션을 알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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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흰 티에 멋스러운 레더 자켓으로 세련된 느낌을 더하며 꾸밈 포인트가 확실한 룩의 정석을 보였다. 이마를 드러내며 힘 준 헤어 스타일도 찰떡으로 소화해 ‘꾸꾸’ 느낌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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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팬이라면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손흥민이 미국으로 이적해 무대를 옮긴 후 시즌을 마치고 토트넘 홈팬들에게 작별인사를 위해 스타디움으로 복귀한 날이다. 쌀쌀했던 계절이었지만 멋은 포기할 수 없다.

손흥민은 누빔 포인트 패턴이 강조된 그레이 롱코트를 선택했다. 더해 다크톤 컬러 머플러로 추위와 멋을 한번에 다 잡으며 센스 넘치는 포인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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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포인트를 한껏 살릴 수 있는 떡볶이 코트도 애정하는 듯하다. 손흥민은 후드가 달린 네이비색 떡볶이 코트를 아우터로 선택했다. 얼굴 절반을 덮어주는 그레이 컬러 목 폴라를 이너티로 매치해 따뜻한 무드를 더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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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 무드의 패션도 멋스러움 가득하다. 기본 화이트 셔츠에 독특한 색감의 그린 컬러 바지를 매치해 편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 화이트 컬러 슈즈로 마무리하며 전체적으로 깔끔한 포인트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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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사복을 보면 셔츠를 자주 입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이번엔 블랙 컬러 셔츠와 다크톤 바지로 ‘올 블랙’ 패션의 정석을 소화했다. 여기에 팔찌와 반지로 포인트를 주며 심심하지 않게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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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복도 역시나 셔츠를 선택했다. 블루 체크 패턴의 셔츠와 베이직 화이트 티를 매치해 편한 사복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평범한 듯 하지만 훈훈한 포인트가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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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쉬는 날, 더욱 편한 무드를 더한 패션이다. 그레이 아노락 티셔츠에 핑크색 반바지를 매치해 편함과 멋스러운 컬러 조합을 제대로 살린 패션을 완성했다. 찰떡 컬러 포인트가 여유로운 무드를 살리며 매력을 더해준다.

새로운 역사들이 탄생할 2026 북중미 월드컵, 그 중 가장 빛날 선수 중 한 명인 손흥민은 일상에서도 여전히 빛났다. 

영원히 회자될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를 기대해보자!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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