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인들이 하나되어 열광하는 최대 축구 축제, 월드컵이 어느덧 100일도 남지 않았다.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가 될 이번 월드컵. 월드컵 무대에서 누구보다 빛나는 활약을 펼칠 손흥민의 사복 패션을 알아 보았다.

베이직 흰 티에 멋스러운 레더 자켓으로 세련된 느낌을 더하며 꾸밈 포인트가 확실한 룩의 정석을 보였다. 이마를 드러내며 힘 준 헤어 스타일도 찰떡으로 소화해 ‘꾸꾸’ 느낌을 살렸다.

손흥민은 누빔 포인트 패턴이 강조된 그레이 롱코트를 선택했다. 더해 다크톤 컬러 머플러로 추위와 멋을 한번에 다 잡으며 센스 넘치는 포인트를 주었다.

귀여운 포인트를 한껏 살릴 수 있는 떡볶이 코트도 애정하는 듯하다. 손흥민은 후드가 달린 네이비색 떡볶이 코트를 아우터로 선택했다. 얼굴 절반을 덮어주는 그레이 컬러 목 폴라를 이너티로 매치해 따뜻한 무드를 더 살렸다.


손흥민의 사복을 보면 셔츠를 자주 입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이번엔 블랙 컬러 셔츠와 다크톤 바지로 ‘올 블랙’ 패션의 정석을 소화했다. 여기에 팔찌와 반지로 포인트를 주며 심심하지 않게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이번 사복도 역시나 셔츠를 선택했다. 블루 체크 패턴의 셔츠와 베이직 화이트 티를 매치해 편한 사복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평범한 듯 하지만 훈훈한 포인트가 가득하다.

마지막으로는 쉬는 날, 더욱 편한 무드를 더한 패션이다. 그레이 아노락 티셔츠에 핑크색 반바지를 매치해 편함과 멋스러운 컬러 조합을 제대로 살린 패션을 완성했다. 찰떡 컬러 포인트가 여유로운 무드를 살리며 매력을 더해준다.
새로운 역사들이 탄생할 2026 북중미 월드컵, 그 중 가장 빛날 선수 중 한 명인 손흥민은 일상에서도 여전히 빛났다.
영원히 회자될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의 라스트 댄스를 기대해보자!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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