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틀쥬스' 정성화가 '개그콘서트'에 출격한다.
3월 1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나 혼자 살자'에 특별 출연한다.
남자의 정체는 바로 이승과 저승 사이에 낀 투명한 존재 '비틀쥬스' 정성화다. 정성화는 오정율, 윤재웅과 티키타카를 나누며 마치 뮤지컬 무대를 옮겨온 듯한 압도적 카리스마를 발산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하지만 그런 정성화도 저승사자 앞에선 꼼짝 못 한다고 한다. 저승사자들과 '예비 망자' 오정율·윤재웅, 그리고 '비틀쥬스' 정성화 이들의 만남에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챗플릭스'는 힙합 오디션을 패러디한다. 이상훈은 결승전 MC, 송준근과 서성경은 참가자로 등장한다. 심사 위원 박성광은 가수 박재범을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관객들은 과연 박성광에게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성광을 위한 서성경의 랩도 폭소를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이날 역시 관객들은 '날먹' 캐릭터 정범균의 행동을 지적한다. 관객들의 원성에 정범균은 "내가 힙합 신에서 어떤 존재인지 보여주겠다"고 나선다. 이에 정범균의 활약에 대한 호기심도 증폭되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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