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 멤버 윤정수가 ‘아내 만족 못 시키는 남자’라는 굴욕 위기에 처한다.
특히 명의를 만나 기대감이 폭발한 원진서는 “속설 중에 ‘아들을 낳고 싶으면 아내를 만족시켜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있던데…”라는 돌직구 질문으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예상하지 못한 아내의 질문에 윤정수는 안경까지 벗으며 어쩔 줄 몰라 했고, 곁에 있던 심현섭, 배기성 역시 얼굴을 붉히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국진은 “남자들 저 표정 봐!”라며 폭소해 웃음을 유발했다. 과연 ‘어른들의 성교육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김지연 전문의가 전하는 명쾌한 의학적 조언과 고개 숙인 윤정수의 진실은 무엇일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대추나무 사랑 특공대’ 심현섭X윤정수X배기성, 세 쌍의 부부가 전하는 ‘49금 토크 만발’ 2세 만들기 특급 비법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2월 23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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