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에 도전, 5시간 사투 끝에 '지옥의 무쫀쿠'를 탄생시켜 폭소를 예고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지난 1월 성황리에 마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애프터 서비스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1월, 2026년 새해를 맞아 진행된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는 무지개 회원들과 '그랜드 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총 5,2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전현무는 바자회 이후에도 마음이 쓰였다며 직접 배송과 사은품 전달 등 맞춤형 애프터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번 방송에서 전현무는 가장 먼저 자신의 승마 기구를 구매한 개그맨 임우일의 집을 찾는다. 그는 직접 승마 기구의 페달을 교체해주고 준비한 사은품을 전달하며 정성을 쏟는다. 특히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전현무가 야심 차게 준비한 '무쫀쿠(전현무표 두바이 쫀득 쿠키)'다.

전현무는 최근 대한민국을 강타한 '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에 힘입어 직접 '무쫀쿠'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는 "근본 있는 맛을 보여주겠다"며 피스타치오 까기부터 카다이프 만들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소화하는 열정을 보였다. 그러나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난장판이 된 주방과 충격에 빠진 전현무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 자신이 싫었다"며 탄식한 그에게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5시간에 걸친 사투 끝에 탄생한 '지옥의 무쫀쿠'는 어떤 맛일지 기대를 모은다.

임우일은 전현무의 정성 어린 애프터 서비스에 감동하면서도, 압도적인 비주얼의 '무쫀쿠' 앞에서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두 사람이 한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전현무가 "순간 여자인 줄 알았다"며 질색한 사연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현무의 좌충우돌 '무쫀쿠' 제작기와 임우일과의 폭소 만발 만남은 20일 밤 11시 10분 MBC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