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이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의 막내로 합류해 데뷔 후 첫 예능 도전에 나선다.
‘자매치킨’에서 김민은 자매들 중 유일하게 미모를 타고난 막내 ‘민’으로 분해 치킨집 주방을 책임진다. 동호회를 탐탁지 않게 여기는 솔직한 태도와 젠지 감성이 어우러진 캐릭터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신선한 존재감을 각인시킨 김민은 이번 ‘자매치킨’ 합류를 계기로 연기와 예능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행보로 활동 스펙트럼을 확장한다. 데뷔 후 첫 예능 도전인 만큼 연기를 통해 쌓은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와의 접점을 확장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수지, 정이랑과 함께 만들어갈 호흡 또한 관전 포인트다. 김민은 막내로서 작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현실적인 자매 케미를 발산해 프로그램 전반에 유쾌한 웃음 시너지를 더할 전망이다.
지난해 ‘파인: 촌뜨기들’을 통해 데뷔한 김민은 오직 서울 상경이라는 꿈을 품고 목포 행운다방에서 일하는 선자 역을 맡아 인물의 다사다난한 서사를 단단하게 구축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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