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소연이 긍정적인 에너지로 ‘아침마당’을 접수했다.
이날 김소연은 정서주와 노랑팀으로 등장했다. 흥겨운 노래로 팀을 소개한 두 사람은 “저희는 정말 자주 만난다. 찐친이다”라며 ‘트로트 자매’의 돈독한 우정을 전했다.
이어진 노래방 대결에서 김소연은 ‘내사랑 그대여’를 울림 있는 목소리로 열창했다. 김소연의 비타민 같은 에너지와 사랑스러운 표정 연기도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명절을 앞두고 김소연은 “설 연휴에는 항상 맛있는 걸 많이 먹는다. 연휴 끝나면 다이어트를 한다”라고 했다. 또한 어머니를 향해 “용돈을 드릴 수 있는 딸이 되고 싶다. 사랑해”라고 영상편지를 띄워 훈훈함을 자아냈다.
필살기 무대로 김소연은 자신의 곡 ‘국가대표’로 간드러진 음색을 들려줬다. 김소연의 안정적인 보컬과 상큼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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