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가람이 1,211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특히 2024년 발표한 리메이크곡 ‘나는 반딧불’은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역주행 신화’를 썼고, 2025년에는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
최근 황가람은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주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 147일간 겪었던 노숙 생활과 고난의 시간을 가감 없이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창고를 구해 음악 연습을 이어가고, 재데뷔 직후 맞이한 팬데믹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그의 삶은 ‘나는 반딧불’의 가사처럼 많은 이들에게 진한 감동과 용기를 주었다.
현재 황가람은 동원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배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이번 ‘황금손’ 출연을 앞둔 황가람은 “저의 음악과 삶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진심을 다해 노래하는 가수가 되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복권기금의 공익적 가치를 알리고 있다. 가수 황가람과 함께하는 제1,211회 추첨 방송은 14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