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김세아가 42세에 폭풍 감량에 성공, 2년째 요요 없이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세아는 어머니 김문옥과 함께 등장해 "나도 뺐잖아, 너도 뺄 수 있어. 23kg 감량하고 건강 다이어트 전도사로 태어난 김세아입니다"라고 힘차게 소개했다.
김문옥도 "딸 덕분에 최근 5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 중인 김세아 엄마"라며 "올해 79세가 됐다"고 밝혔다.
다이어트 비포, 애프터 몸을 공개한 김세아는 "다이어트 전 최고 몸무게가 90kg이었다. 놔두면 (몸무게가) 세자릿수가 될 것 같아서 큰맘 먹고 2년 전 42세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완벽하게 지방을 걷어내고 보시는 것처럼 식스팩은 아니지만 내 천(川)자가 생기기 시작했다. 23kg 감량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40살이 넘으니 살이 전혀 빠지지 않았고, 고혈압·당뇨 전 단계에 신장 기능도 안 좋아졌다"면서 "장 건강이 무너지고 부종도 심해져 인생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2년째 요요 없이 잘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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