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18일 개봉하는 테크호러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이 개봉까지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매주 100만 원을 주는 파격 이벤트를 시작한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이 핸드폰에 깔린 김규남, 아누팜, 김희정 배우가 보내 온 영화 개봉 기대 영상도 공개되어 기대감을 더한다.
제작사 하트피플에 따르면, ‘귀신 부르는 앱: 영’이 2월부터 매주 100만 원을 증정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100만 원 이벤트는 2월 첫째 주, 영화 개봉을 기념해 제작된 게임 앱 ‘영’ 출시와 함께 시작된다. 앱이 다운로드 되는 영상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한다. 해당 영상은 화면을 녹화하거나 핸드폰을 촬영하는 등 자유롭게 가능하다.
‘귀신 부르는 앱: 영’ 100만 원 두 번째 이벤트는 2월 9일(월) 선예매와 함께 시작된다. 개봉 당일인 2월 18일(수) ‘귀신 부르는 앱: 영’ 예매와 관람을 인증한 관객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마지막 ‘귀신 부르는 앱: 영’ 100만 원 이벤트는 2월 19일(목)부터 영화 후기를 개인 인스타그램에 숏폼으로 업로드하면 참여할 수 있다. 하트피플은 당첨자를 추첨하는 콘텐츠도 업로드하여 이벤트를 투명하게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하트피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귀신 부르는 앱: 영’ 100만 원 이벤트는 관객이 직접 영화의 세계관에 참여하도록 설계된 점에서 특별하다. 영화의 스토리와 연관된 앱 다운로드부터 관람 인증, 후기 공유까지 이어지는 참여 방식은 ‘귀신 부르는 앱: 영’의 현실 밀착형 공포를 온·오프라인 전반으로 확장시킨다. 또한 10~20대 관객들이 익숙한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만큼, 영화 개봉 전후로 자발적인 홍보 효과 역시 기대를 모은다.
매주 100만 원 증정이라는 파격적인 이벤트로 관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은 오는 2월 18일, CG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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