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베리베리(VERIVERY)의 멤버 강민이 주연을 맡은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가 2월에 전격 공개된다.
‘점프보이 LIVE’에서 강민은 주인공 ‘이온’ 역을 연기한다. ‘이온’은 학교와 SNS에서 주목받지 못하던 인물로, 유성우가 내리던 날 라이브 방송 중에 우연히 주운 운석 조각 때문에 순간이동 능력을 갖게 된다. ‘이온’은 순간이동 라이브로 순식간에 메가 인플루언서가 되고, 원치 않는 관심과 혼란 속에서 앞으로 나아가며 자신만의 방향을 찾아간다.
킷츠는 ‘와인드업’, ‘점프보이 LIVE’ 등을 필두로 하는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부터 아티스트의 라이브 퍼포먼스 콘텐츠 ‘아티스트 포트레이트’ 등 글로벌 유저들이 폭넓게 즐길 수 있는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점프보이 LIVE’는 세로형 숏폼에 최적화된 라이브 인터페이스 서사를 구축해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다운 차별화된 몰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훈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을 토대로 구현될 실감 나는 장면과 더불어, 갑자기 생긴 초능력을 계기로 성장해 가는 ‘이온’을 표현할 강민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강민 주연의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점프보이 LIVE’는 지난 8일 크랭크업한 상태로, 현재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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