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성초 성분을 기반으로 한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헤이네이처는 그룹 엑소(EXO) 멤버 수호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으로는 ‘어성초 스킨 3세대’가 있다. 해당 제품은 2025년 3월 리뉴얼 론칭 이후 무신사 채널에서 스킨케어 부문 랭킹 1위를 기록하며, 브랜드를 대표하는 주요 제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를 통해 헤이네이처는 제품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헤이네이처는 올리브영과 무신사 등 주요 뷰티·패션 플랫폼에 입점해 있으며, 온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유통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브랜드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수호는 맑고 청량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로 성실한 활동을 이어오며 신뢰감을 쌓아온 아티스트다. 이러한 면모가 자연 유래 성분을 강조하는 헤이네이처의 브랜드 방향성과 잘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모델로 선정됐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또한 수호는 약 2년 6개월 만에 엑소 정규 8집으로 컴백하며 글로벌한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드 측은 이 시점에서의 모델 발탁이 브랜드 메시지를 보다 자연스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헤이네이처 관계자는 “수호가 지닌 신뢰감 있는 이미지는 민감성 피부를 고려한 스킨케어를 지향해온 브랜드 철학과 잘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수호와 함께 브랜드 가치와 제품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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