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 NO.1 선케어 라로슈포제(La Roche-Posay)가 피부 노화에 치명적인 초장파 자외선까지 강력하게 차단하는 신제품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를 출시했다.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는 그동안 차단이 어려웠던 초장파 자외선 영역까지 방어함으로써 자외선 차단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글로벌 선케어의 혁신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끈적임 없는 산뜻한 플루이드 제형으로 백탁 없이 가볍게 흡수되어 일상은 물론 역동적인 야외 활동중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자외선·물·땀·모래 4중 차단으로 40°C 더위 속에서도 지속되는 유지력, 피부과 전문의 감독 하 테스트, 논코메도제닉 테스트, 눈시림 방지 테스트를 모두 완료하였으며,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라로슈포제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모델로 아티스트 겸 러너 ‘크러쉬’와 러닝의 대표 아이콘 ‘스톤러닝’을 발탁했다.
평소 라로슈포제를 애용하는 ‘크러쉬’는 야외 공연, 러닝, 반려견 산책 등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로 MZ세대 러닝 문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러닝 씬(Scene)의 아이콘 ‘스톤러닝’ 역시 브랜드 애용자로, 국내 상위 1%의 실력을 갖춘 마스터즈 러너이다.
한편 ‘안뗄리오스 선 플루이드’는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3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는 올영 라이브와 3월 한 달간 진행되는 ‘올영픽’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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