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예능 ‘요정재형’이 웃음과 케미를 다 잡은 2026년 우당탕탕 신년회를 공개했다.
‘요정신년회’에는 안테나 식구들은 물론 정재형과 평소 절친한 이적의 지원사격까지 더해져 한층 풍성한 신년회가 완성됐다. 귤에 대한 심도 깊은 대화 등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는 토크 속 누군가 한마디를 꺼내면, 옆에서 세 마디를 거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어 정승환은 일을 함에 있어 스스로 만족하지 않기를, 정재형은 일과 휴식의 균형을 강조하며 잘 쉬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반대로 2026년 하고 싶은 것으로 신재평은 페퍼톤스로서 어쿠스틱 등 새로운 포맷의 공연에 도전해 보고 싶다고, 이장원은 페퍼톤스가 해외에서 공연을 하면 어떨지에 대한 화두로 올해 전개해 나갈 음악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키기도 했다.
이렇듯 ‘요정신년회’는 덕담과 폭로 사이, 출연진들의 티키타카 입담과 케미로 52분을 꽉 채웠다. 1박 2일 송캠프를 둔 첨예한 대립도 펼쳐진 가운데, 이상순은 “매니저를 통해 이야기 해달라”라고 주문해 큰 웃음을 안겼다. ‘요정신년회’를 본 네티즌들 역시 “안테나 회원들 모이면 레전드 편이 탄생한다”, “이 조합 송캠프 기다린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진다” 등 호평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요정재형’을 이끌고 있는 정재형은 “채널 다각화를 위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귀띔하며 2026년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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