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여성 BJ가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하다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를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처방받은 수면 유도제를 복용한 상태로 운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복용한 약물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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