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루이(와타나베 루이)가 bnt 스튜디오를 찾았다.
지난 2016년 싱글 ‘신난다(Exciting)’를 통해 솔로로, 2017년 싱글 ‘우리가 함께한 시간’을 통해 그룹 H.U.B의 멤버로 데뷔한 루이. 지난 몇 년간 일본 활동에 전념했던 그가 오랜만에 한국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이 끝난 뒤에는 루이의 지난 활동과 향후 계획에 대한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루이의 지난 한국 경력에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는 “회사와의 계약이 끝나기 전 일본으로 귀국해야 하는 일이 생겼다. 이후 활동을 재개하고 싶었지만 회사와의 계약 문제, 코로나로 인해 무산됐다”고 밝혔다.
또한 “회사에서 더 이상 활동 지원을 받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계약 기간은 남아 있었다. 다른 회사와 계약하고 또 다른 활동을 이어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가수 생활을 재개하고 싶은지 묻자 루이는 “현재로서는 모델과 인플루언서 활동에 집중할 생각이다. 음악 같은 경우 간간이 유튜브에 노래 부르는 영상을 업로드 하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고 새로운 꿈에 대해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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