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황민우, 황민호가 찰떡 케미스트리로 ‘아침마당’을 뒤흔들었다.
초록색 한복을 맞춰 입고 활기찬 새해 인사를 전한 황민우와 황민호는 “부모님 여행 보내드리자”를 2026년 목표로 밝히며 남다른 효심을 보였다. 최근 운전면허를 취득한 황민우는 “직접 운전해서 가족 여행을 가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쌍쌍 노래방’ 대결에서 ‘유행가’를 선곡해 찰떡 호흡을 선보였다. 황민우는 구성진 가창력으로 신명나는 분위기를 이끌었고, 황민호는 폭발적인 성량으로 흥을 선사했다.
‘두뇌 장수 퀴즈’에서는 중학교 1학년이 된 황민호가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해 첫 문제 정답을 맞혔다. 이어진 두 번째 문제에서는 황민우가 순식간에 초성 퀴즈의 정답을 맞히면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두 사람의 필살기 무대도 펼쳐졌다. 황민우는 신곡 ‘꼬끼오’를 열창했고, 황민호는 ‘가라지’ 무대에 장구 퍼포먼스를 더해 에너지를 폭발시켰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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