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 연예계 대표 워킹맘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이 ‘my 스타’로 출연한다.
게다가 태리와 초등학교 동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더 환한 미소를 보였다고. 평소 대본을 한 번만에 외우는 걸로 유명한 이서진은 약 40년 전의 기억을 되살려 태리와 교가를 함께 불러 현장을 놀라게 했다.
한편, 김광규는 이은형의 16개월 아들 현조를 돌보다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남다른 성량의 울음소리에 당황한 김광규는 결국 귀를 붙잡으며 바닥에 드러누워 큰 웃음을 자아낸다.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책임지는 ‘엄마즈’ 이지혜, 이현이, 이은형과 노총각 듀오 비서진, 그리고 아이들의 역대급 케미가 돋보이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은 오늘(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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