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일 저녁 8시 10분,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문제아로 낙인찍힌 아들 때문에 고개를 들 수 없는 엄마’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어 엄마는 스튜디오에 들고 온 금쪽의 ‘문제 행동 일지’를 보여준다. 학교나 주변에서 연락이 온 내용을 사건 일지처럼 기록했다고 하는데. 그 속에 담긴 ‘친구를 밟고 갔다’, ‘옷에 낙서했다’ 등의 내용들에 스튜디오는 충격을 금치 못한다. 과연 금쪽이에게는 어떤 어려움이 있는 걸지 귀추가 주목된다.
관찰 영상에서는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킨 후 조퇴하고 집에 돌아온 금쪽이의 모습이 보인다. 사안의 심각성을 느끼지 못한 건지, 금쪽이는 굳이 학교 방과후 수업에 참석하겠다며 고집을 부리는데.
그런 금쪽이를 막아서는 엄마와 힘겨루기를 하게 된 금쪽. 현관에서 이어진 실랑이 끝에 금쪽이가 분노를 표출하며 급기야는 폭력적인 모습으로 엄마를 위협한다.
몸싸움 도중 엄마가 넘어지자, 그 틈을 타 맨발로 집을 탈출한 금쪽이. 과연 금쪽이는 학교로 향했던 걸까, 아니면 다른 돌파구를 향해 집에서 도망친 걸까. 금쪽이의 행동에 오 박사는, 금쪽이의 이런 행동들은 단순한 반항이 아니라고 분석한다.
과연 금쪽이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지, 오는 2일 저녁 8시 10분,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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