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을 위한 예술 대안교육의 길을 개척해 온 지우영 교장이 1,187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순수 공연예술 단체 ‘댄스시어터샤하르’의 창단자이자 무용가 출신인 지우영 교장은 예술이 사회적 약자에게 희망의 언어가 될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2013년 발달장애 및 경계선 지능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DTS행복들고나’를 설립했다. 이후 2015년에는 국내 최초로 경계선 지능 학생을 위한 예술 대안학교 ‘예룸예술학교’를, 이듬해 후속 기관 ‘예하예술학교’를 설립하며 현재까지 교장으로서 교육 현장을 이끌고 있다.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지우영 교장은 “복권은 삶에 한 줄기 빛이 되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라며 “누군가에게 희망이 전달되길 바라는 기쁜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경계선 지능인 대안학교 교장 지우영과의 행복한 만남! 8월 30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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