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쇠소녀단 단장 김동현이 애타게 기다린 두 번째 풀 스파링이 공개된다.
오늘(29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될 tvN ‘무쇠소녀단2’ 8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무쇠 맛 바캉스부터 치열한 접전으로 현장을 열광케 한 두 번째 풀 스파링까지 펼쳐진다.
이에 설인아의 활약에 연신 감탄하던 김동현은 “UFC 선수로 데려가고 싶다”고 말하는가 하면 설인아의 스파링이 끝나자 “UFC였다면 파이트머니 보너스 받아야 할 경기였다”고 크게 감격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누구보다 무쇠소녀단의 두 번째 풀 스파링을 기다렸던 김동현은 방송 일정도 궁금해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광기 복서’ 박주현이 한층 차분해진 모습으로 링 위를 누비며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한다. 상대가 돌진해도 침착함을 유지하며 치고 빠지는 박주현의 엄청난 성장이 보는 이들을 흥분하게 만든다.
더불어 물놀이의 성지 가평으로 떠난 무쇠 맛 바캉스는 물놀이를 가장한 수중 훈련으로 보는 재미를 더한다. 수중 제자리 뛰기는 기본, 잠수한 채로 섀도 복싱을 하는 등 역대급 훈련이 이어진다.
한편, ‘무쇠소녀단2’의 디지털 조회 수가 5억 뷰를 돌파하며 핫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2일(금) 방송된 생활체육 복싱대회 선수들과의 풀 스파링 영상 댓글에는 “정말 대단하다. 너무 멋있고 시즌1부터 긍정의 힘을 많이 받는다”, “요즘 예능 중 단연 원톱”, “‘무쇠소녀단2’를 보고 나면 마음 속에 뜨거운 무언가가 솟구치는 게 느껴진다. 그래서 복싱 등록해 버렸다. 너무 좋은 프로그램” 등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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