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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 김용빈 웃음꽃 활짝

이진주 기자
2025-08-29 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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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제공: TV CHOSUN)

‘내 멋대로-과몰입클럽’ 첫 녹화부터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9월 3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예능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이하 ‘내 멋대로’)은 어떤 대상에 몰입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리얼리티이다. 몰입이라는 렌즈를 통해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냄으로써, 색다른 재미와 함께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주목된다.

‘내 멋대로’는 매력만점 출연진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은다. 먼저 ‘운영진’으로 불리는 5MC로 예능 천재 탁재훈, 원조 국민 첫사랑 채정안, 레전드 아이돌 유노윤호(동방신기), K팝 한류의 원조 이특(슈퍼주니어), 구독자 186만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함께 한다. 여기에 TV CHOSUN ‘미스터트롯3’ 眞 왕관을 쓴 김용빈이 ‘내 멋대로’를 통해 생애 첫 관찰 예능에 출격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나이도, 활동 분야도 다른 스타들의 만남인 만큼 이들의 티키타카와 케미에 대한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뜨겁다. 이런 가운데 8월 28일 ‘내 멋대로’ 제작진이 최근 진행된 ‘내 멋대로’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첫 촬영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진 속 탁재훈, 채정안, 유노윤호, 이특, 미미미누는 밝은 미소로 촬영 중이다. 여기에 첫 회 게스트로 등장한 김용빈의 미소도 눈길을 끈다. 출연진들이 대체 서로의 일상 속 어떤 ‘과몰입 모먼트’를 보고, 어떤 대화를 나눴길래 이렇게 웃음이 넘치는지 ‘내 멋대로’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진다.

이와 관련 ‘내 멋대로’ 제작진은 “얼마 전 첫 촬영을 진행했다. 첫 촬영에는 5MC 운영진 탁재훈, 채정안, 유노윤호, 이특, 미미미누와 함께 게스트 김용빈이 함께 했다. 5MC 운영진은 녹화 시작 전부터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덕분에 게스트 김용빈도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웃음 가득했던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본 방송에 그대로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벌써부터 최강 팀워크를 자랑하는 TV CHOSUN ‘내 멋대로-과몰입클럽’은 9월 3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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