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이 오늘(7일) 최종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극 중 박지빈은 천재적 해커인 정민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연기적 변신에 성공했다. 지안(김혜준 분)이 위험에 빠졌을 때 곁을 떠나지 않고 같이 헤쳐 나가며 특유의 자상함으로 참된 친구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5, 6회 에피소드를 통해 ‘진짜 목적’에 대한 충격적인 반전 요소가 나타났다. 직접 몸소 액션을 펼치진 않았지만 극 중 빠질 수 없는 반전 캐릭터로 정민(박지빈 분)의 실체가 드러나자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킬러들의 쇼핑몰’은 마지막 에피소드를 통해 얽혀있는 모든 이들의 서사가 완벽하게 풀릴 예정이다. 정민 또한 바빌론으로부터 살아 돌아갈 수 있을지 지금부터 큰 관건이다.
‘킬러들의 쇼핑몰’은 디즈니+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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