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어마어마한 미국 인건비를 공개했다.
영상 속 권상우와 손태영의 형부는 안방 욕실 공사를 준비했다. 손태영은 “샤워부스가 금이 간 거 같다. 그래서 밑에 물이 새는 거 같다. 이건 우리 둘이 할 게 아니다. 전문가(형부)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전문 업자를 부르면 무려 3만 불의 비용이 든다고. 3만 달러는 한화 약 3,948만 원이다. 손태영은 “3만 불은 아껴야지. 3,000불도 아니고”라며 “저희가 형부한테 의뢰를 했다”고 밝혔다.
손태영이 상황 설명을 하던 중 권상우는 욕실 한쪽을 부수는 사고를 쳤다. 이에 욕실 공사는 결국 큰 공사가 됐다.
밖까지 공사를 해야 한다는 말에 손태영은 “그건 안 된다. 일이 너무 커진다”고 놀랐다.
임재호 기자 mirage0613@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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