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배우 이성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복근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이성경은 근황에 대해 “드라마를 촬영했는데 그 전에 공연과 겹쳐서 바쁘게 지냈다. 1년 동안 뮤지컬 ‘알라딘’을 공연했다”라고 알렸다. 성시경은 “나도 ‘알라딘’을 보았는데 이성경 배우가 너무 잘했다”라며 그녀의 한국뮤지컬어워즈 신인상 수상을 축하했다.
이성경은 ‘알라딘’에서 주인공 자스민 역할을 맡았는데 특히 복근이 화제가 됐다. 성시경은 “배가 노출되는 의상이라 부담스럽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이성경은 “사실 복근은 10년도 훨씬 전부터 있었다”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이성경의 근육 몸매는 과거에도 화제를 모았다. 이전에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이성경은 복근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그녀는 “PT를 못 받아서 유튜브 10분 운동을 따라 했다. 코어, 복횡근, 복직근, 뒷구리, 스트레칭 등을 하루에 4~5개씩 했다”라고 비결을 알렸다.
한편 이성경이 PT 없이 유튜브 운동만으로 복근을 만들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녀의 노력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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