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마니또 클럽'이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한 언더커버 작전에 돌입한다.
오는 5일(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0회에서는 드디어 완전체로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이 '시크릿 마니또' 작전을 시작한다.
'시크릿 마니또'의 정체도 공개된다. 대망의 주인공은 KBO 최초 시민 구단인 울산 웨일즈 선수단으로, 방출, 미지명 등 우여곡절을 겪은 선수들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팀이다.
'마니또 클럽' 3기 회원들은 선수들의 1호 팬이 되어 언더커버 작전을 펼칠 예정. 이를 위해 든든한 조력자가 합류하는 것으로 전해져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본격적인 합숙 생활도 기대를 더한다. 회원들은 마니또 클럽 본부에 도착하자마자 "'환승연애' 같다"며 합숙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나 설렘도 잠시, 회원들은 '시크릿 마니또' 응원 대작전을 위해 진지하게 머리를 맞대기 시작한다. 야구장 잠입 취재 계획부터 응원 구호 및 시그니처 안무 제작까지 울산의 상징 '고래' 키워드를 중심으로 배꼽 잡는 아이디어가 쏟아지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한편 원팀으로 뭉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활약은 5일 일요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