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 ‘항저우 아시안게임 모드’로 돌입한 리얼 스포츠 예능 ‘조선체육회’가 전세계 최초로 AD카드를 들고 아시안게임 개최지 항저우에 도착했다.
‘조선체육회’ 제작진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AD카드 소지자들 중 최초로 항저우에 도착, 중국 공항에 모인 멤버 허재, 김병현, 이천수, 조정식의 스틸 컷을 선보였다.
AD카드란 항저우 아시안게임 관련 시설 입장 때 관계자들이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일종의 출입카드. 대회 관련 시설에 들어가려고 할 때나 시설 안에서 항상 보이도록 걸고 있어야 한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AD카드 소지자는 지난 8월 24일부터 중국 무비자 입국이 가능했으며, ‘조선체육회’ 멤버들은 ‘미리 가본 항저우’ 취재를 위해 AD카드 소지자들 중 최초로 항저우 땅을 밟는 기록을 세웠다.
‘조선체육회’는 종편 최초 아시안게임 중계라는 타이틀을 획득한 TV CHOSUN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스포츠의 모든 순간을 중계하라는 특명으로 창단한 조직이다. 멤버들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D-30, ‘항저우 사전 답사 및 취재’라는 막중한 임무를 안고 누구보다 발빠르게 항저우에 미리 입성했다. 이들의 최초 입국은 현지에서도 뉴스를 탈 만큼 화제를 모았다.
한편 리얼 스포츠 예능 ‘조선체육회’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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