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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 화보 ‘부드러운 카리스마’

한효주 기자
2022-11-30 17:51:59
사진출처: 아레나 옴므 플러스


다니엘 헤니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올해 130주년을 맞이한 스위스 워치 브랜드 해밀턴과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다니엘 헤니가 함께한 LA 화보를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다양한 콘셉트로 여러 디자인의 워치를 완벽 소화하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공개된 화보 속 다니엘 헤니는 내추럴하면서도 독보적인 분위기로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여유로운 제스처와 그윽한 눈빛을 발산하며 그만의 깊이 있으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드러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워치 브랜드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만큼 제품이 돋보일 수 있는 포즈들을 구사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전 세계를 무대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다니엘 헤니는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을 통해 관객들의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극 중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 역으로 분해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과 존재감으로 현빈, 유해진과 함께 다채로운 삼각 브로맨스를 형성하는가 하면 눈을 뗄 수 없는 액션 씬들을 완성시키며 영화 흥행의 중심에 선 것. 

이처럼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는 다니엘 헤니는 최근 제43회 청룡영화상에서 인기스타상을 수상해 “17년 동안 한국에서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한 바 있다.

한효주 기자 hhz@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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