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5’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의 비교 테스트에서 또다시 1위를 차지했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아이오닉5가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MS)’가 최근 진행한 4개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AMS는 유럽 전역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독일 3대 자동차 매거진 중 하나다.
바디, 안전성, 컴포트, 파워트레인, 주행거동, 환경, 경제성 등 7가지 평가항목에 걸쳐 진행됐다. 독일 자동차 전문지 비교 평가에서 아이오닉 5가 EQA 250, 메간 E-테크와 맞붙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이오닉 5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독일 3대 자동차 전문지 주관 전세계 주요 전기차와의 비교 평가에서 독일 프리미엄 업체는 물론 테슬라, 폴스타 등 전기차 전문 브랜드마저 제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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